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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6 00:16
조회: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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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룬섭 카오스라는거 게시판으로만 보다 한번 체감했네요.연약한소녀 법사 저 몹 사냥할 때 제가 치는 몹 계속 치더라구요.
짜증났지만 뭐 토요일 저녁이고 사람 많으니 어쩔 수 없나하고, 암말도 안하고 파티신청 했습니다. 같이잡자구요. 거절하더군요. 저 잡고있는거 옆에서 계속 구경하고 있더라구요. 저야 검투사라 반피쯤 빼고 사냥하고 있었고. 그런데 연약한소녀에게서 신청이 있다는 메세지 뜨길래, 저는 파티신청 다시 하는줄 알고 확인도 없이 '확인'버튼 눌렀습니다. 결투 시작되더군요 ㅡㅡ? 첨 겪는 일이라 좀 당황했고 피도 빠져있어서 졌습니다. 그러고나서는 별의별 욕을 ;;;; 그 뒤에 1:1 다시 피 채우고 하재도 욕만하며 도망다니더군요 헐헐 이런 뭐... 게시판에서만 있는 일인줄 알았더니, 겪고나니 참 기분 거시기하더라구요. 물론 또 똑같은짓 다른캐릭으로 하길래 피채우고 붙었을때는 제 피 90% 남기고 깔끔하게 정리해줬습니다. 연약한소녀님? 전 언제나 자신있으니 찌질이같이 굴지말고 1:1 신청 제대로 하세요. 다시 발라드릴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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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kc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