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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0 11:11
조회: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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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라는표현도 문제 입니다..
'여기 울 자리인데요?'
어의없네....필드에 자리가 어디있어? 땅문서 있는것도 아니고.....라는 표현을 하시며 자리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많이 있습니다..
여기서...'자리'란...
게임상의 그 지역의 소유가 아니라.. 특정 리젠 되는 몹을 말하는거겠죠...
그럼 '그몹 니네가 돈주고 샀냐?'...라는 반응이 나올 수 있겠죠...
'여기 울 자리인데요~'를 '우리는 지금 여기에 리젠되는몹을 잡으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런 표현이 정확한것 아닐까요?
필드에 있는 몹하나....잡으려고 2~5명이 모여 기다리다가 리젠되면 잡습니다.. 그몹이 넴드 몹이라 필드에 그 한마리 있다면...한마리 잡고 다음 기다리는 파티에 양보하는것이 '배려'이겠죠..
하지만..특정 넴임드몹이 아니라..일반 중형몹을 한마리 리젠 기다리며 잡는데.. 이걸 '자리'라는 표현으로 문제 삼고 싶으시나요?
문제는 그 리젠을 기다리며 잡는 몹의 수보다 잡고자 하는 유저의 수가 월등히 많다 보니... 죄다 한마리식(때론 매너없이 2마리찜하는 유저들도 있지만)리젠 기다리며 잡으니까.. 뒤에 온 유저입장에...우리는 언제 잡나?라는 짜증이 일어나 필드 몹에 임자?가 어디있냐? 선빵이 법이다...라면서 분란이 일어나는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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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