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팟 도는 분들은 알아서 잘 다니시고 이 글은 막공을 다니는 분들을 대상으로 함 >>


일단 다들 아시겠지만 한번 짚고 넘어갑시다

1넴은 거지 , 2넴은 악세사리 , 3넴은 샤르티 = 로브계, 루그리바 = 경갑계  4넴 중갑 + 대검 을 줍니다



2넴까지는 직주를 하시든지 올주를 하시든지 누구나 공평합니다

막 모은 팟으로 아카샤 잡는건 현실적으로 어렵거나 드물다고 볼때 ( 맞죠? ) 

3넴이 나오는 순간 문제가 생기는데 일단 중갑계열은 3넴이 뭐가 나오든 3넴 잡을 필요가 없고

샤르티가 나오면 힐러 둘만 남겠고 루그리바 나오면 힐러는 바로 파탈하면 되겠네요

뭐 물론 실제로는 같이 잡아주시는 경우가 대다수기는 하겠지만 말입니다



결론을 내리자면 아카샤는 던전 구조 자체가 올주를 강요한다고 봅니다 뭐 저는 이제 잘된 설계라고는 생각 안합니다만은

현실이 그렇다는거죠 2넴 잡은 이후에는 파티원 5명중에 적어도 3명은 자원봉사를 해야합니다


굳이 직주를 원하시면 검무궁법정사 중에 5명 골라서 3넴까지만 잡고 쫑내는 파티를 짜시면 될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현실은 다들 창무광사정으로 다니시죠 ?




어제는 루그리바 보자마자 정령님이 일생겼다고 파탈하시고 ( 뭐 제 오해일수도 있겠습니다만은 밤 11시에 글쎄요? )

오늘은 기껏 파티 모아놨더니 올주팟이라고 창기사님이 두분이나 파탈하셨는데 재미있네요

창기사 입장에서는 직주팟으로는 아카샤 갈 필요가 없을텐데 말이죠..


뭐 딱히 올주팟을 강요하려는 의도는 아닌데 자기한테 뭐가 유리한지 정도는 생각들 해보시는게 어떨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