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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5 21:41
조회: 285
추천: 0
블루x 스튜디오의 비밀(소설) - 5편- 5편 -
엔딩소프트 CEO - 김태진 前 엔딩소프트 메인 프로그래머(니나자2 총괄 팀장) & 現 블루멍 스튜디오 CEO - 김개발 前 엔딩소프트 니나자2 그래픽 팀장 & 現 블루멍 스튜디오 총 책임자 - 나팀장 게임고구려 팬사이트 기자 - 박충성
엑스트라 - 쉬폰, 엘린짱, 사악한변녀
어느덧 '트림' 온라인의 정식서비스가 시작되고 1달이란 시간이 지나갔다.
김태진 : "벌써 투자한 돈에 5배를 벌었다니, 역시 자네의 장사 수완은 대단하네"
김개발 : "하하, 부끄럽구만. 의외로 그래픽만 보고 계약을 체결한 해외업체덕이지 뭘"
김태진 : "그래, 이제 정식서비스 1달이 넘어섰는데 유저 붙잡을 떡밥은 준비했는가?"
김개발 : "하하하, 뭐 별거 있나? 한국사람들 치고박고 싸우는 게임을 좋아하지않나? 전장 이라는 떡밥 하나 던져줬지, 이 떡밥으로 블루멍 스튜디오 직원들 월급과 회식비용은 하고도 남지"
김태진 : "역시 당신 대단하구만, 하하하하. 이제 니나자3의 개발이 곧 들어가니 6개월정도만 잘해주게나"
(그렇게 시간은 흘러 니나자3의 개발은 시작되었고, '트림' 의 정식서비스 3달째에는 정치 시스템 4달째에는 서버 vs 서버 전쟁 이벤트 5달째에는 서버통합 및 리턴 유저 이벤트로 유지해나가고 있었는데...)
- 트림의 자유게시판 -
쉬폰 : 내가 엘린으로 케릭을 8개 키우면서 버텼는데 ㅅㅂ 이젠 더이상 못하겠다.
엘린짱 : 엘린짱과 이별할 시간 ㅜㅜ
사악한변녀 : 게시판이 썰렁해서 이제 넷카마도 재미가 없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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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검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