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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4 02:12
조회: 1,040
추천: 1
해리해로는 옹호할 필요가 없는 인간입니다(스샷첨부)만렙 유저가 40에 갓진입한 유저를 무차별 pk하는 것도 게임의 일부라고 생각할 수 있겠죠.
그렇지만 아무런 스토리도, 원한관계도 없이 무차별적으로.. 그것도 힘들게 힘들게 자리 잡은 파수꾼 자리에서 렙업좀 하려는
쪼렙들 의지 꺾어가며 즐기는 모습도 게임의 한 부분으로서 함께 즐길 수 있을런지...
"바케모토가타리" <- 이 길드 원래 이런 길드인가요?
어쩄뜬 제가 이렇게 스샷까지 올리는 이유는 밑에 보니
해리해로라는 바케모토가타리 길드 분이 뭔가 또 일을 저질렀던 적이 있나봐요?
근데 해리해로씨가 사과도 했으니 이제 그만 용서해야 한다고 하시는 분이 있더라구요.
왠지 그 얘기를 보니까 이 글을 작성하고 싶어지더라구요.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리고 싶다... 이런 마음에서요.
해리해로라는 사람이 사과를 했어도 과연 진심으로 했을까하는 의문이 드는건
오늘 느낀 이 분의 약자에겐 철저히 강하고 강자에겐 철저하게 약한 저열한 본능 때문^^
성역의 파수꾼 인기 좋은 젠자리를 바케모토 길드원들 5명 정도서 신나게 pk하고 다니더라구요.
그러다가 제보를 받고 오신 한두분 정도의 고수에게 전부 몰살을 당했죠 .. (아래 사진)
사진엔 2명만 나와 있지만 실제로 3명정도 더 있었습니다.
그러고선 잠시 잠잠하더군요..
그러다가 시간이 조금 지난 후 돌아와서
본인들 몰살시키고 간 고수들 다 떠나신거 확인하고서는 의기양양하게 다시 힘겹게 사냥해보려는 저렙들에게 외치는 이 모습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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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야랑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