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마지막이니..

 

일단 하나 하나 설명 드리죠

 

파독  머쉰님

그때 피케이 당한 일로 귓주시고 친추 하시고 하시고 저와 좋게 말씀 해주신 케릭아이디는

 

파라독스의 "칼빵님" 이십니다. 귓말 하시고 확인 부탁드립니다.

 

 

 

지금은 접으셧지만 갠적으로 친추 되신 파독 주부 님이랑 1~2분정도 더 있으십니다 여왕님도 친추셧던가?

 

먹자 해서 안짤랏다고 하시는 케릭은 지크리프트 라고 저희 팀장이 아님니다.

 

그 먹자 당하신분 할트만(그대 사제 지팡이 템) 님이 테겔에 쓰신글 보시면 해결된문제인데 그후에 디씨랑 싸움 낫다

싸움이 너무 크게 나 무슨 말도 못하겟다는글 보실수 있고

검색 해 보시면 쉽게 찾으실겁니다

 

아니 걍 링크 해드리죠

 

http://gall.dcinside.com/list.php?id=tera&no=285613&page=1&search_pos=-285338&k_type=0100&keyword=%EB%9F%AD%EC%85%94%EB%A6%AC&bbs=

 

가식이라 올라온글

과거 디씨와 쟁 하기 전 우리 길드 와 몇개 길드 가 힘을 합하면 쉽게 밀수 있다 여기고

편하게 길원들이랑 말한글을 가식이라 여기더군요

 

이길수 있다 여기고 붙어 보니 생각보다 넘 셋고 컨트롤이랑 단합은 인정 한다는글인데

그게 왜 가식인지 모르겠네요

스샷 내용 잘 보시고 그전에  인벤에 제가 쓴글 잘 보시면 앞뒤 이해 가능 하실듯 싶네요

 

영주 욕심이다 ?

영주 하고 싶습니다 근대 세금 이나 권위? 있는지도 모르겠고

세금 나와봐야 얼마나 나올까요? 테라 현으로 사면 얼마나 한다고 ..;100만에 천원? - _-

걍 영주 하면 말도 다른거 탄다 하고 세금 나오면 걍 길드 이벤트로 전부 쓴다 말했습니다

있는 컨텐츠니까 길드 원들한테 조금이나마 도움될까 하고 해보려 했던거지

그닥 욕심은 없습니다

 

팀장 탈퇴2건 이야기 나오던데 ;;

 

라스트 길드 악한 이랑 같이  애들한테는 제가 할말이 없네요

 

악한인 제가 길드 만들수 있게 카페 부터 악한이가 다 만들고 .

길드 만들기 전부터 도움준 아이인데

형님들 감싸느라 해결도 못해주고 형님들이니 (사실 형님쪽 문제...보였지만..) 참으라고 만 하다

저 보고  버티다 버티다 나간 동생 미안스러운 마음이 커 할말이 없네요

나간다음에 천화한테는 귓했는데  이놈 한테는 미안해서 귓말도 못했네요 쩝;

 

 

 

 

 

2번째 팀장 메꾸미 형님은 그날 저랑 술먹고 테라란 게임에 제가 너무 힘들어 하셔서

먼가 해결해주시고 싶어 하시는마음에 욱하셔서 그리 나가셧는데 저랑 잘풀고 머리 식히시고 오신다 하셧습니다

 

 

거짓말이라 언플이라.. 게임 을 하면서 거짓말을 해야 할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내 나름의 생각을 풀어 놓은것들을 언플이라 칭하면서 까대는 이유을 모르겠군요

내가 언플 하시는분들을 나쁘게 말한적이 한번이라도 있었는지? 음..

디씨 분들한테 막 대한적이 한번이라도 있었나요? 쟁을 해도 필드에서 만나도귓말이 와도 말이죠..

 

 

쟁을 했을때도 않했을때에도

지금것 디씨 분들 꽤나 좋아 하고 디씨 분들이 귓 한번이라도 오거나 하면 방갑기도 했고

단한번도 디씨 막피 무개념님들 빼고 싫어 해본적도 없는데 쩝 아쉽네요

그렇다고 모두가 이렇다 생각 않하고 앞으로도 매너 쟁 하고 귓말 오면 방갑게 받겠습니다

 

전 게임을 하는 이유가 딱 하나 입니다 인연을 알아가는게 좋아 서 입니다.

게임으로 만나 10년 정도 동생으로 현으로 아직도 만나고 술도 먹고  하던놈도 지금 또 같이 합니다 .

6~7년 정도 되신 형님도 하시구요 현모가 있으면 최대한 참여 하려 합니다

 

이런 연이 좋아서 게임 하는거지 장비? 영주? 게임은 게임 일뿐입니다.

게임 시간도 별로 안되는제가 먼 욕심을 ㅡㅡ 부리겠습니까;

 

 

물론 제가 인생에 가장 현실이 중요할시에 게임을 하다 보니 그것도 길마을 맡고 (할생각도 없었지만 떠밀려 )

생각치도 못하게 길드가 커져 버려서 (제가 가입받은건 사실 ㅡㅡ 초기빼고 별로 없지만;; )

관리가 안되는 부분을 이리 서운하게 생각 할지 몰랐네요

 

 

 

 

럭셔리 욕하시는분들도 많고 언플도 많고

제가 좀 많이 부족 하고 이래 저래 게임 시간도 모자른 제가 길마을 맡고 있어 길드 정비도 않되고

그덕에 저희 식구들만 힘들게 하네요

 

힘들게 한만큼 보답 해드려야 겟네요 ㅎ

 

 

마지막으로 럭셔리 걱정 하셔서 망할까바 열심히 언플 달아 주시는분들

걱정 마십쇼 자알 성장 하겠습니다

 

어차피 하나의 성장통이라 여기고 다듬고 다듬어서 정말 럭셔리 같은 길드 로 성장 하겠습니다

 

 

ps .

게임 시간이 부족해 일하면서 인벤 보다 보니 나름 재미 있고 해서

처음으로 아이디도 파고 친하게 지내려 이야기 시작 했는데 안좋게 인벤 접어야 겟네요

인벤 언플 보다 보면 게임 하기가 싫어 지네여 ;

앞으로는 인벤 자체을 올일이 없을듯합니다

 

딱 한마디 만 더

 

으아아앙?  넌 진짜 별루다  맘에 안들면 누구 처럼 다이렉트로 말하든지 해야지

이게 모냐 럭셔리에서 재미 있게 즐기는 분들도 많은데

게임 나름 즐기는 디씨 사람들이 너 보단 100만배는 낫다 본다

니가 말한봐아 같이 처음에 정말 좋았다 싶다가 서서히 분위기 망가지는 모습 보고 실망감이 커서 그렇다 여기고

더이상 말 않겠는데 다른 무었을 하든  이런건 아니다

어째건 재미 느끼려 게임 하는거 게임 있게 게임해라 . 길드에 정붙이고 때려고 스트레스 받아 이런거 같은데

에휴 니가 무슨죄가 있겠냐 그럼 즐겜 하고 형은 나름 쿨하다 ㅃ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