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은 기본에 존대는 가식이라 비웃고

욕을 달고 겜하는 유저들이 있습니다.

 

자기와는 게임도 안되는 저랩의 유저를 학살하며 쾌감을 느끼기도 하지만

동랩의 동등한 1:1 대결에서도 많이 이겨 컨이 좋다는 칭찬도 받고,

인원이 밀리는 대규모 쟁에서도 절대 밀리지않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이들이 소수일때의 이런 행동들은.. 멋있고, 매력적이라고 느껴졌습니다.

비록 소수지만 정말 게임을 즐길줄 아는 유저분들이라 생각했기 때문이죠.

 

이들이 다수가 된 지금은..

미친 서버가 되어가고 있군요..

 

오베나 초기때 언플들은 기억이 나나요?

린지식의 폐인 양아치 저질화를 막자며 언플했던 것이 기억이 나네요~

 

그런데 지금은..

반말과 막피와 욕설은 기본에

린지식의 폐인양아치같은 저질플레까지 탑재하셨고

인밴의 언론플레이까지 점령했네요.

 

고민되네요..

그래도 애정을 가지고

재미를 느끼고 즐겼던 섭인데..

 

인원은 줄고..

섭분위기는 점점 저질 양아치화 되어가고있고..

 

영주시스템나오면 달라질까 기대를 걸고있긴 한데..

투표제도도 잘생각해보면

각 대륙에 한명씩 투표할수있고,

영주의 수는 8명이니

전략적으로 디씨에서 각 대륙별 한명씩 영주를 세우고

동접수 30명을 유지한다는 길드가 4~5개 정도된다고 하니...

그들 전체가 투표한다면..

전장 영주 2개 + 선출영주 2개..

최소한 반이상은 접수할수 있겟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결과가 나온뒤 생각해보겠지만...

현재의 이런 분위기가 계속 된다면..

정말 아룬섭은.. 끝날꺼라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