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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9 01:20
조회: 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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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지자인지 뭔지 난 날치로 부를게 봐라
군대 간다는 소문이 있더니 사실인 모양인데 그러면
난 니가 군대 가는 마당에 그래도 니가 사람이면 죄송합니다 형님 과거에 저질렀던 제 잘못에
용서를 빕니다 용서해 주시고 이제 그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제라도 니가 이렇게 나오면 나도 너보단 연장자로 그래 어린 마음에 피끓는 청춘에 그럴수도
있지 하고 다 이해하고 용서해 줄수 있어 나 그렇게 옹졸한 사람 아니다
그런데 마지막까지 얼굴 안보인다고 반말에 니 꼴리는대로 말하는거 보면 난 니가 인간 될람
아직 멀었다고 생각한다 사람 천성은 안고쳐진다고 하는데 겜에서 다르고 현실에서 다르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난 사람 성격이 겜에서도 그대로 드러 난다고 생각한다
내가 너 군대 가는 마당에 이렇게 너에 대해 험담하는 것에 대해 기분 나쁘고 마음이 아프겠지
하지만 내가 이러는 것도 다 니가 저지른 과오라고 생각하고 받아 들이기 바란다
인생살이란게 다 인과응보 자업자득이다 아닌 것 같지만 사람이란게 다 뿌린대로 거둔다
그러니 군대 갔다오면 다른건 접어두고 예의라도 좀 배우고 나와라
그게 다 니 인생에 플러스가 됐으면 됐지 마이너스가 되진 않는다 이게 내 진짜 충고다
본의 아니게 이것으로 너와의 악연은 이쯤 했으면 한다
ps : 그리고 니가 사과를 하지 않았으므로 나도 너 군대 잘갔다 오란 말은 하지 않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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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사나기소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