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3-29 11:09
조회: 652
추천: 1
난 디시가 싫다.난 소속 길드도 없고, 반디시도 아니고 디시도 아니다. 하지만 디시가 싫다.
그래서 영주 선발때 아룬의수호자 편에 서서 디시와 싸웠고 투표도 서쪽은 어디 찍었는지 기억 안나고 동쪽은 우리 가족,친구 주민번호 총 동원해서 부산사랑에 95표를 찍었다. 이유는 부산사랑 좋아서 찍은게 아니고... 부산사랑과 paradox가 막상막하 상황인데 paradox떨어지라고 찍었다. 디시들은 디시가 없어지면 세력균형이 맞지 않을것이고 반디시가 서버를 통제할거라고 한다. 근데 그건 추측일 뿐이고 진짜 그럴수고 있겠지만 안그럴수도있다. 현재 나에게 피해가 되는건 디시이고 그걸 막겠다는게 반디시이기 때문에 반디시를 지원한다. 디시가 없어지면 나중에 벌어질 일은 둘째치고 현재 디시가 싫다. 그리고 디시가 없어지면 반디시가 서버 점령할거라는 루머도 점령할수도 있지만 안할수도 있다. 점령 안할수도 있기때문이다. 희망이 있다는것이다. 적어도 지금보단 나을것이다. 머 이제는 반디시라고 해도 틀린말은 아니지만 반디시가 좋은게 아니라 디시가 싫다. |
하몬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