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원래 디시인사이드에서 활동 했던 사람입니다.

 

항상, 남들과는 다른 것을 좋아하는 소위 "관심병 종사"라고 비나루는 말합니다만,

 

그 말이 정답같네요.

 

사실 저는 포포리아 서버에서 마법사를 키우고 있었지만.

 

아룬 디시가 거대 길드에게 당했다고 해서 정의감에 올라왔었습니다.

 

하지만, 디시길드에 가입하고, 느낀점은...

 

디시 너무 쎄니까 재미가 없어 하하하-_-

 

솔직히, 유리한 곳에서 싸우는게 인간의 본성입니다.

 

그런데, 저가 존경하는 사람은 도즐자비님과 사마엘님입니다.

 

자쿠를 타더라도 건담을 이길 수 있습니다.

 

죽더라고 디시인 1명에게 5명이 피케이 걸면 얼마든지 잡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입으로만 싸우는 것 같아서 마음이 저려옵니다.

 

/길드가입신청 PR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