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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5 20:41
조회: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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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트리콜로는 빨랐습니다 ^ㅅ^
현실은 20대 씹덕백수 ^ㅅ^
하루종일 입벤-테라-웹-입벤-테라-웹 싸이클을 거치며 온갖 넷지식에 해박한
좋게말하면 전문가 나쁘게말하면 히키코모리 .
하루종일 컴퓨터를 끼고살던도중 " 라도파님 " 이란 놈에게 덤볐다 결국 이빨털리고 잠적
하지만 씹덕백수 종특인 열폭을 참지못하고 입벤에 재등장해서 님파에게 덤볐지만 " 트리콜로 좆백수인듯 ;ㅅ; " 하는
님파의 현실드립에 큰 충격을 받은 트리콜로는 다시한번 잠적.. 하지만 모니터링은 계속함.
그러던도중 님파가 북문에서 잘나간다는 소리를 들으니
마우스를 쥔손에 힘이들어가고.. 다리는 떨려오고.. 괜한 화가 치밀어올라 참지못하고 자해까지 ㅠㅠ
엎친데 덮친격으로 열등감으로 눈에뵈는게 없는 트리콜로는
입벤의 모든 사람들이 자기와 똑같은 처지일것이다 라는 망상에 빠짐
누가 이런 그를 구해주세여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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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룬 님파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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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도파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