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탄생에서 심사하고 있는 부활의 김태원씨가 이런 말을 했죠.

 

밀림에는 사자만 사는 것은 아니다 기린도 살고 하마도 산다. 사자만 살면 그게 밀림인가?

 

게임을 다 와우처럼 만들면 아이온처럼 만들면 무슨 재미인가요?

 

사람들 참 재밌는게

아니 무슨 겜에는 뭐가 되는데 이겜은 뭐임? 역시 무슨 겜을 못 따라가네 ㅋㅋ 이러다가

 

그런 유저들의 바람을 반영해서 만든 게임이 나오면

아니 무슨 겜에서 되는거 이겜도 비슷하네 완전히 배꼈네? 역시 무슨 겜을 못 따라가네 ㅋㅋ 이럼.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음.

 

각자 보고 싶은것만 보고 듣고 싶은것만 듣고 사는게 진리이니

게임도 그렇게 하시고 즐기시길...뭐하러 비교해가며 스트레스 받으려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