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럴 수도 있겠죠 ㅎ

 

하지만 그건 착각이자 그렇게 생각하는 순간 저주섭이 됩니다 ^^

 

리니지2 ㅂㅏ츠섭에서 일어난 전쟁도 서버 초반에 활약했던 반왕 혈맹들이 반왕 총군의

 

순간 실수로 와해되고 뿔뿔히 흩어지고 결국 알짜배기 사냥터와 성 등을 ㅃㅐ앗겼지만

 

어떻게 됐나요 결국 새로운 반왕 혈맹이 속속 생겨나고 거대 혈맹과 대치 했었습니다

 

새로운 반왕 혈맹들은 대부분 순수 친목혈이였죠 하지만 거대 혈맹들은 끊임업이 싸워

 

야 하기 때문에 그런 중소 혈맹들을 가만 내버려 두지 않습니다 결국 게임 머니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라도 끊임 업이 싸울 모색만 하죠

 

마찬가지로 디씨가 업어졌다고 해서 거대 길드가 가만 있을까요? 다른 먹잇감을 찾을

 

겁니다 먹잇감의 순서는 물론 길드의 규모를 먼저 보겠죠 싸움 거리가 업으면 일부러라도

 

싸울 거리를 만들겁니다 그래야 PK 위주의 게임이라면 재미가 있어지고 게임 머니의

 

가치가 높아질테니까요

 

테라의 pvp 시스탬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 될지 모르겠지만 PK 게임은 이유가 무엇이

 

되었든 pvp가 활성화 되지 않으면 흥하지 못하죠 ㅎ

 

솔직히 전 테라가 이런 리니지식 pvp 인줄 몰랐는데 약간 실망스럽기도 하네요 뭔가

 

색다른 pvp를 내놓을줄 알았는데 말이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