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악함을 인간의 지성으로는 헤아릴수 없었던 갠매의 사탄새끼들 

15분여의 공든 탑을쌓아 도달한 투지의 전장을 기다리고 있는건 멀쩡한 힐러로 위장입국하여 팀의 분탕을 꾀하는 테라의 곰팡이 새끼들 

남자로 태어나 여자에게 인생 편하게 산다거나 남자 돈빨아먹는 흡혈귀같은 생물체라는 꼴페미같은 생각을 해보거나 차별을 느껴본적은 없지만 

정말 테라에서 딜러라는 신분이 이렇게 한없이 미개하고 보잘것없이 느껴진것은 처음이였다. 천체학자가 우주의 드넓음을 깨닫고 인간이란 신분이 우주에서 차지하는 분량에 턱없는 공허함을 느끼며 좌절하는 느낌과 비슷하다고 해야할까?

그 오토와도같은 정령사는 보내는 귓속말은 모두 내리 씹어버리고 다음 매칭엔 거머리처럼 또다시 나의 파티목록 명단에 자랑스럽게 이름을 올린다.

그것도 01시 이후의 시간을 선택해 강제추방을 당하더라도 힐러추매가 더이상 되지않아 게임을 속행할수 없는 다음 단계의 그림까지 꾀했다. 바둑 9단 이상의 노림수. 힐러가뭄에 직면한 투지정세를 정확하게 파악한 파격적인 쓰레기의 소행이라고밖에 볼수가 없었다.

어쩜 그리 유치하고 악랄한 생각을 할수 있을까? 람보르기니에 낙서를 하고도 웃으면서 살수있는 어린아이들을 보는것 같았다. 자신의 죄를 인지조차 하지도 못하는 사이코패스의 수준에 가까웠다.

휴가나온 군인. 그 시간엔 값을 매길수 없다. 물론 잠을 자는 행위는 감히 생각조차도 할수없다. 

사후세계를 두려워하지않는 무교의 소행이라고 볼수밖에 없는 극악무도한 악행

니새끼들의 가족관계와 연인관계에 일본야동같은 쓰레기같은 시나리오가 들이닥쳤으면 좋겠다 . 죽는 순간까지 영겁의 PT8번이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