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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2 15:53
조회: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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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올주 직주 답은..올주같음..
거래 활성화 시켜서 필요한 아이템은 '사게 하고 먹은 아이템은 '팔게' 하면 끝임..
주사위운? 그럼 n팟 하면 되고..(n팟과 올주는 기본적으로 같음 = 기회의 균등)
그런데 찝찝한 감정이 느껴질수밖에 없는 이유는 대다수 많은 사람들이 지금까지 누려왔던 무언가를 잃기 싫어하는 심리임.
직업을 떠나 사람은 누구나 '특혜'라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 이를 무조건 돼지라고 하는 것도 문제임. 테라가 만든 시스템에서 유저들은 최대한 그 시스템하에서 자기 효율을 극대화하려 하기 때문이고 이게 게임의 하나의 룰일수 있기 때문임.
지금 상태에서 바로 올주로 모두 바꿔 버리면 원치 않는 사람들도 많고 다른 변명거리(딜러들이 돈을 더 써요~)를 가지고 딴지 걸 게 자명..
또 하나 걱정거리는
사람 많을때는 파장이 아이템 신경 안쓰고 팟 짜서 창법법법정, 창무무무정 이런 쉽게 clear하기 위한 팟으로만 만들 가능성 높음. 그럼 궁광검은 또 소외됨..
그러나 이런 걱정거리들은 애초 밸런싱 문제임. 테라에서는 밸런싱 잘 해결해주고 거래 활성화만 되게 시스템 잘 구성하면 됨.
결론 : 올주, 직주 논의는 결론은 매우 깔끔함.
올주가 해답임.
올주가 해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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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