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가 본캐라 최상을 가고 싶었지만 사제 인식땜에 포기하고

부캐인 창기로 회하 매칭을 갔습니다.

매칭이 되고 보니 창 검 무 정 법  매칭이 되었습니다.

1넴을 잡고 나서 갈라지는 길에서 기다리시더군요 루팅은 정령님인가 혼자서 하지구요

전 루팅을 하지 않는 경우는 창기로 할때 뿐입니다.

뭐 요즘은 다들 안하시더라구요 다들 부자라서 그런지...

거기까지는 그냥 갔습니다. 전 항상 우회전을 하는데 검투님이 그걸 보구 먼저 달려 가시더라구요

뭐 전 앞에서 기다리시겠지 하고 따라 갔는데 먼저 드가셔서 몹을 치고 있더라구요

거기서 기분이 살짝 상했습니다.

뭐 어려운 곳도 아니구 해서 그냥 가려는데 또 루팅을 하지 않구 다들 가시더라구요

저와 정령님이 루팅을 다 하고 또 따라 갔습니다. 다음 나오는 중형있는 방에서 또 몹을 치고 잡고 있더라요

전 생각했습니다. 아 검탱님 이구나

그래서 쿨하게

"검탱님 화이팅요"

하고 파탈 했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