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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2 11:14
조회: 1,476
추천: 6
힐주는이몹니다.아룬섭 사제 힐주는이모입니다. "광폭 목걸이 사기단" 이라는 사건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자합니다. 조금 전 밑에 광전님 사과글이랑, 근거없이 거래창으로 욕했던 3자 분의 사과글도 확인했습니다. 몇일 자리를 비웠던터라 뒷북글일수도 있겠으나 당사자의 글이니 '쟤는 그렇구나..' 정도로 들어주시면 되겠습니다.
힐주는이모 캐릭은 테라 처음할때부터 사래기시절부터 애정을갖고 쭉 정직하게 키워왔던 본캐릭입니다. 그런데 사건 발생 후 처음부터 구매자로부터 먹튀한 창기사랑 파장이랑 같이 싸잡혀서 사기단으로 몰리는 상황도 당황스럽고 모르는사람들이 광전(구매자)말만듣고 단체로 거래창털면서 실제 먹튀한 "소을" 이랑 동급의 취급받고 아~무 상관없는 내 길드가 갑자기 튀어나와서 또 욕먹고 하는 상황이 너무 억울하고 화났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저는 그냥 파장한테 5천 다시 주고 '광폭목은 안나왔던거였다.아무일도 없었다.' 라고 생각하고 손떼고 나왔어야했는데 인던안에서 계속 실랑이 벌이면서 사건에 휘말려든게 제 잘못이지요. 모두가 조금씩의 잘못이 있듯. 제 판단 또한 이 사건을 만드는데 한몫 했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처음부터 돈을 목적으로 사기치려고 마음먹은사람들은 분명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소을' 광폭목걸이 먹튀" 와 "광폭목걸이 사기단 누명사건"은 다른사건이라는점 알아두시면 좋겠습니다. 먹튀범은 '소을'이라는 창기사입니다..
3자입장에서 근거없이 사기단,먹튀라고 누명씌우던 사람들은 본인이 피해자를 돕는다고 착각할지도 모르지만 이번사건에서는 서로 감정의 골만 깊게 하는데 한몫 했다고 말하고싶네요. 실제로도 파장님이나 저나 구매자나 아무도 모르는 처음본사람들이었고 먹튀범은 소을이었으니까요. 앞뒤안가리고 무조건 뭐 하나 생기면 까는걸 낙으로 테라를 하는사람도 있는건 알지만 까더라도 확실한 근거는 두고 까던지 합시다. 재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사기단이니 먹튀니 함부로 욕하지 말아주세요.
마지막으로 구매자 까칠도도한전사님과 파장이었던 에스테반님 맘고생 많으셨습니다. 5천골드는 구매자였던 까칠도도한전사님 앞으로 우편송금합니다. 서로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조심합시다.
여기까지 제 입장에서 말씀드렸습니다.
ps. 일이 조금 잘못되었다고 자기만의 감정으로 자기 성질대로 한다고 풀리는 일이 얼마나될까요.? 침착하게 생각하고 입장도 바꿔서 생각해보고 하면 다 같은 피해자인것을.... 이번사건에서는 배운점도 있고.. 그냥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하렵니다...
이 글을 끝으로 더이상 "사기단 누명사건" 에 대한 오해는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확실히 "소을" 은 개갞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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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