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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4 17:41
조회: 3,326
추천: 4
[멜상 매칭 무법자] 선도부 길드 주비양 / 박음
사건의 개요
글쓴이가 멜상 매칭 후 부적하러 차원석으로 부적하러 감.
입구에 1랩짜리가 부적 테러를 하고 있어서 조금 늦어짐.
파장이 추방 드립시전.
사정 설명 한 후 바로 입던.
주비양 : 채팅할 시간에 빨리 오기나 하라고 함.
(중략)
ㅈ잡고 반성 등 상욕 막말 시전 ㅇㅇ.
발상 매칭이 끝나고 연탐으로 멜상이 3초 매칭 되었습니다.
부적이 5분 정도 남았길래 입던 한 후에, 부적 좀 하고 온다 하고 차원석을 타고 나가서
부적을 했습니다.
근데 근중한조선족 이라는 1랩짜리 캐릭터가 다운저항 부적으로 꼬장을 부리고 있더군요;;
그래서 조금 늦었습니다. 한 30초 정도?
레알 나왔다 들어갈때까지 1분도 안걸렸는데 부적 늦는다고 추방드립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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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입구 밖에서 누가 자꾸 다운저항을 던져서 늦었다 설명함.
그거 몇글자 썼다고 타자 칠 시간에 뛰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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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투님한테 탱하라고 시키더니
탱이 무슨 벼슬인줄 아나... 내가 무슨 탱부심을 부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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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가 거짓말 하는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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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완전체임... ㅠㅠ
글 올리고 나서 들어가보니까...
헬났네? ㅋ
지들이 탱시켜놓고 애꿎은 검투님한텐 왜 ㅈㄹ이래 또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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