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롤.

 

뭐 여러가지 뜻이 있지만,

 

pvp 겜에서는 보통.

 

겜에 대한 제대로된 개념이 없는 민폐덩어리를 말하죠.

 

 

스샷은 일단 없습니다.

 

 

오늘 포화에서 있었던일.

 

좀 시끄러운 사람 한분 있엇습니다. 내성문 안지칸다 들어와라, 등등

 

맞는 말이지요.

 

포화돌면 그런놈들 있으면 이제는 그러려니 하는데, 그분은 열심히 들어오러고 하더군요.

 

뭐 내성사다리 안지키는데 버티겠습니까? 털렸죠.

 

그래도 시간이 좀 잇어서

 

 

우비 팟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헌데 우비팟 5명중 한명이 안탔음.

 

궁수 엿는데 지는 자폭병이라 우비에 안탄다나? 자폭병은 우비에서 떨어지기만 해도 죽는다나?

 

골때리죠. 자폭병이라고 자폭만 하는게 아닌데.

 

 

4명이서 우비로 제대로 침투 석을 피 3천남기고 전멸했습니다. 아마 궁수까지 갔으면 충분히 깰수 있었을 태지요.

 

그땜시 궁수와 그 열정적인 분과 싸우는데.

 

 

뭐 자폭병은 다 열외다. 식이더군요.

 

우비에 그렇게 참가못할정도로 조렙인가해서 간지스탈 이라는 아뒤로 검색해보니

(사실 30렙이라도 덧만 좀 깔아주고 평타만 쳐대도 그럭저럭 활약하는게 궁수인데)

 

여명섭 56렙 궁수더군요.

 

 

뭐 지가 잘났다. 넌 좀 배워와라 이러는데.

 

진짜 누가 했던 말인지는 모르지만.

 

트롤은 지가 트롤인지 모른다는 말이 정말 명언이더군요.

 

 

뭐 그 궁수 땜시 이기거 지고, 다시 바로 매칭하니. 같은 팟에 간지스탈 그 궁수가 바로 팟으로 들어와있더군요.

 

잽싸게 추방하려 하는 그순간.

 

그 궁수 추방하겠냐는 동의 창이 ㅋㅋㅋ

 

바로 동의.

 

 

그리고 다른분들도 동의를 했는지 빠른 강퇴.

 

그리고 공대말로 나오는 ㅋㅋㅋㅋ 소리들.

 

 

 

간지스탈아 소크라테스가 말했지,

 

너 자신을 알라.

 

 

트롤이 지가 트롤인지 모른다고 하지만 넘 심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