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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7 21:06
조회: 937
추천: 3
왕굳 글에 대해서 그만 종결합시다저 문제의 핵심은 인식의 차이라고 봅니다.
연맹이란 컨텐츠를 즐기는 사람들과 연맹을 안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과의 인식차이..
연맹을 하는 사람들의 인식은 피바람시간이건 평화시간이건 상대연맹은 적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상대연맹에게 무슨 짓을 해도 연맹전의 일부라고 생각을 하지 비매너라고 생각을 안하게 됩니다.
대표적인 예로 넴드 스틸이 있겠네요.
그런데 연맹을 안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자신은 연맹전을 하지도 않는데 왜 내가 방해를 받아야되지? 이거 비매너
아닌가? 라고 생각하는거죠.
그런데 연맹전을 하는 입장에서 볼 때 주둔지에 오는 사람들은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오게되는데 그 대표적인 목적이
훈련소를 가는 것과 연맹일퀘를 하는거죠.
저 훈련소와 연맹일퀘를 하게 되면 그 연맹의 집정관이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가 쌓이게 됩니다.
그 쌓인 포인트는 타연맹과의 전투에 사용이되죠.
그래서 연맹을 하는 사람들 입장에서 봤을 때는 주둔지에 오는 사람들은 다 연맹을 하는 사람들.. 즉 적이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이 두 집단간의 인식은 좁혀지기 힘들거라고 봅니다.
매너, 비매너를 따지기 이전에 서로 연맹지에 대한 인식이 다르다는거 부터 집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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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f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