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자체는 별거 없습니다. 어둠의 동굴에 매칭 됐고 동굴 매칭한지 처음으로 단단 귀걸이가 나왔어요.

 

처음에 검투님이 말 없이 굴렸고.. 제가 미쳤냐고.. 말하고 굴려야할거 아니냐고 따졌습니다.

 

검투님 파탈 하시더군요. 그리고 다들 파탈하면서 양보해주셨고 감사한 마음에 굴렸는데

 

"몽상궁" 이 새끼가 첨엔 포기하더니 다시 굴리더군요. 그리고 광속 파탈.

 

전체창에 고래고래 외쳤더니 대답하는 말투가 남에꺼 쳐먹고 낄낄대는 아저씨 느낌이 팍 나네요..

 

벨릭섭 "몽상궁" 매칭에서 아무리 이상한 인간들 만난다지만 이런 인간은 진짜 무섭네요.. 진정한 사이코패스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