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상카슈가서...

 

저는 법사로 갔습니다. 저는 법사가 글러브 빼고는 템을 이미 다 가추었습니다. 아직 강화를 다 못해서 여전히 창고에 있지만요

그런데 상카슈 갔는데 공대에 법사가 둘이었습니다.

보니 그 법사님도 거의 탬이 가추어졌습니다.

상카슈 그렇게 빨리 끊나기 쉽지 않을 정도록 빠르게 진행해서 끝을 냈습니다.

 

분노원반이 나왔습니다.

다른 법사님이 포기하시더라고요

저도 있으니 제물로 다같이 굴리자고 포기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까지 안굴리고 있던 광전 돼지새끼가 처 먹더군요

씁쓸한 생각이 들더군요

이러니 탬이 있어도 양보를 안하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글올리는 것은 누구를 고발하고 하려고 올리는 것은 아닙니다.

요상때도 그렇게 지금도 그렇고 템이 있는데 양보를 하니 안하니 항상 뜨겁습니다.

그냥 자신이 있으면 무조건 포기하는 문화가 되었으면 해요 그러면 필요한 사람은 굴리고 굴리는 사람이 있으면 탬이 없는 것이고요

 

 다 포기되었을때 그냥 제물이니 두번째에서는 올주를 하든 그 직업 사람이 굴려서 먹든 했으면 합니다.

 제발 제물 템하나 더먹겠다고 이런 눈치 보는 일은 안했으면 하네요

 

그 제물로 돌리는 무기 제발 강화보정치 30까지만 봐라 돼지세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