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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7 22:48
조회: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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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 밀어주기해버린 공대장 입니다 ....안녕하세요 벨릭 섭에서 게임하는 아첫째 라고 합니다. 음 ... 본론부터 얘기해야 들 지루하실테니 본론 바로 들어갈꼐요
길드원 몇몇분이 상카가자고 하시는터라 풀 10명은 못 모으고 6명 받고 나머지 분들 공개로 구해서 가기로 하고 파티를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모인 인원 창기님 광전님 법사님 그리고 ... 문제의 검투 '꼴까닥' (님쨰 뺄께요)
일단 팔팟도 아니고 직주팟으로 구성했고 초반에 템 안좋은분들 길팟으로 모신다고 말씀드리고 양해 구했습니다(물론 딜 안나오고 할까봐 몇몇분들은 풀템인원 모셨습니다.) 양해도 구했겠다 ... 물론 다른분들도 한두피스 정도 파밍을 원하는분들 같고 최대한 템 안겹치게하기위해 조금의 면접아닌 면접은 거쳤습니다.( 예를들면 법사 두분이니 원반이 경쟁이라던지 이런점?)
그렇게 무난히 .... ? 시작해서 무난히 끝나는줄 알았지만
문제는 식인식물 구간에서 벌어졌습니다. 막판에 광분하며 몇몇분이 죽는 사건이 벌어졌고 ... 원체 남은 피가 없는 보스몹인데 크리가 잘터져 남은분들이 잡았습니다.
문제의 시작은 여기부터 .... 오랜만에 보는 카슈바르의 경갑 신발이 두둥!! 하고 떴습니다. 전 ... 파밍이 끝난지라 ... 과감히 포기 .... 직주 이므로 남은 경갑이 몇분이 안되더라고요
문제의 검투와 저희길드 비검님 ?! (여기서 일부러 그렇게 받았냐 하신다면 ... 드릴말씀은 없지만 ... ) 저까지 경갑 3분파티였으니 제가 포기하고 2분이서 굴린거지요 저 뺴고 경갑 두분이 누우셨고 ... 루팅은 누가 했는지 모르겠으나 누우신분 부활이 없는채로 루팅을 했습니다. 그리고 비검은 당연히 신발 없으니 굴렸고 검투님이 굴리질 않으시더군요 전 포기상태이고 ... 결국 시간이 다 지나가서 비검이 먹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육두문자를 날리며 맹 비난을 하더군요 길원 템 밀어준다며 쌍욕을 하며 ....
잠깐 질문 드리자면 ... 제가 공대입니다 . 길원중에 한분이 템이 필요하시다네요 제가 구지 ... 경쟁자를 ... 받아야 할까요 ? 템도 ... 정말 .... 안되서 일반구간에서 죽는 검투를 ???? 저희 길드 사제님 ... 힐 하러 다니다 저한테 구박할 정도이신분을??? 팔자가 아닌 먹자직주 팟이라 .... 그러려니 받은건데
본인이 올린다는데 기다려도 안올리길래 제가 대신 올려봅니다 ^^
부유석 밀어주기도 아니고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 (검투님 나가고 새로오신분이 장갑 포기하셔서 흉경장도 비검이 대신 먹어 감사하단말은 드릴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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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