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룬의영광서버에 서식중인 예슬내꼬입니다

 

시간은 5월16일 아침8시경 바로 방금전이죠

용원창고 <<라는 케릭으로 귓말이오면서 사건은 시작됨

자세한내용은 스샷으로...ㅇㅇ!!

 

 

 

 

 

 

 

 

 

 

 

요새 길드창고 털어갈려고 이렇게 그럴싸하게

사칭하여 당하시는분들 종종계신대 이런거 절대 당하지마시고

저도 얼떨결에 첨엔 진짠가 ?하고 믿을뻔했지만

여자친구가 톡답도없이 저렇게 집에서 어딘가로 무단이탈을 하지않는 관계로 초기진압에 성공하였네요.

이건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물증아닌 심증으로만 말씀드려보면

분명  그케릭터 혹은 길드에 대해서

잘모르거나 그케릭에 주의깊게 살펴보지않으면 할수없는 범행으로 보입니다.

어느정도 저와 여자친구에대해 겪어보거나 

관찰을하고 말투나 이런것도 비슷하게 하는걸봐선 단순해보이지만 치밀한면도 없지않아있는거같아요~

여러분도 알아서 잘들 하시겠지만 요즘 세상이 흉흉하다보니 이런 쓰.레기들도 지세상이라고 여기저기 쑤시고 다니는듯

합니다. 다행히 저흰 창고길드라서 뭐 중요물품 비싼물품은 없었는대...그 사기꾼도 참 불쌍하네요 어짜피 제가 걸려들었어도 털어가봣자 한 천골나왔을려나...?그거 털어갈려고하다가 되려 저한테 욕만처먹고 접종했네요..ㅉㅉ

용원창고 보고있나???

남등처먹고 사기칠 궁리할시간에 그시간에 밖에나가서 시급 5210원짜리 알바라도해라 그럼 니자신 그렇게

안비참해져도 되는대 거울도 한번보고 얼마나 니자신이 한심한 존재이고 더러운 존재인지 좀 깨닫고 새삶을 살았으면한다 아침부터 내입만 더러워지고 넌 아침댓바람부터 1~2천골 사기치려다 욕이나 들어처먹고 뭐 니깟거 남한테 욕먹는거 일상다반사라 감흥없고 느끼는것도 없겠지만 제발...0.000001%라도 좋으니 철좀들어라 이 개갞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