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칭으로 라칸을 갔습니다.

버프 돌리고 계단 내려가는데..

귀여운초코< < < 이넘이 닉을 가지고 시비를 털더군요..

웃기냐고 했더니 짱케틱 난다네요 ㅋ

첨보는 사람한테 전라도니 홍어니 지역드립까지 치며...

짧은시간 상대를 할놈들이 아니라는걸 판단하고 흥분이 극에 달해서 탈했습니다.

꼴에 빛의 인도자 칭호까지 달고 다니더군요..

아무리 얼굴 보이지 않는 온라인 겜이라지만..

쓰레기 같은 개 호구 색히들 만나서 점심시간 아주 즐겁게 라칸을 돌았(?)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