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이었어요.

 

엘상을 가려고 친하게 지내는 동생 탱격이랑 팟을 짜고 있었는데,

 

그런데 갑자기 누가 귓을 보내는거에요.

 

닉을 딱 보니 "텡"격

 

그래서 왜그러냐 물어봤더니 10만골을 빌려달라네요..?

 

친한 동생을 사칭하는 사람이니 제가 돈을 안빌려줄수가 없었죠

 

그래서 다줄수있지!! 라고 대답을 해주니

 

바로 교환을 걸더군요.

 

그런데 마침 돈이 별로 없어서 1동만 올려줬어요.

 

교환신청 걸자마자 잽싸게 교환 걸어버리고 바로 나가더군요....

 

 

사칭범에게 제 아까운 돈을 1동이나 날렸습니다 ㅂㄷㅂㄷ....

 

그런데 미안해서 어떡하죠? 지금쯤 10만골 벌었다고 아이고 좋아라하고 있을지도 모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