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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6 16:13
조회: 4,484
추천: 36
참다가 끄적여봅니다. 옆집소년님 보세요.아룬섭 몸빵 닉 쓰고 있는 유접니다. 똘형하고 진짜 지긋지긋할 정도로 공방전 펼치시고 계신데,
계속해서 님이 글을 올렸는데, 6시간 동안 뭐했냐 그 말을 하는데 테라유저가 겜은 안하고 그럼 인벤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하고있어야하나요..?
그 시간에 뭐하고 있었는지 스샷으로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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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관 가셔서 환탑영상에 시간 보시면 아시겠지만, 환탑 22층 샨드라 필사영상찍느라 계속해서 트라이 중이었습니다.
제가 할말있으면 차단풀고 똘형한테 직접하라고 말씀드렸죠? 그렇게 똘형한테 그 말을 전하고 싶었으면 차단풀고 직접 귓으로 하면 되는 일 아니었나요? 굳이 저렇게 비꼬는 말투로 '아 뉘예 뉘예'니 뭐니 해가면서; 그리고 지인이라고 하시는데,, 지난 사자일 이후로 친삭이라도 할랬는데 제가 중간에 겜도 접고 요새는 창기를 잘 하지도 않아서 그냥 친구목록에 있었던 정도일 뿐인거에요. 착각하지마세요;
제가 하도 답답해서 차단하니 나중에 늦게서는 길원들 싹 돌아가면서 귓을 하시던데 애들보고 혹시해서 스샷 눌러둬라했던거같은데 원한다면 다 모아서 보여드릴게요.
적당히하세요. 정말 부끄러운지 아세요.
한참 트라이 중이라 집중해야되는데 뜬금없이 귓와서는 하는 말이..
쉴드니 뭐니 말도안되는 헛소리 나올까봐 그냥 가만히 보고만 있다가, 하도 답답해서 끄적여봅니다.
그리고 똘형이 또 제안한걸로 아는데, 님이 최소한 남자라면 똘형이 급여며 뭐며 님이 그렇게 궁금해서 죽을라고 하는 인증해주면 똘형이 제안했던 조건을 콜을 하던가, 아니면 걍 그만 좀 하세요 제발 진짜 보는 것도 이제 한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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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