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시게노 고로 (본명: 혼다 고로)

좌투 우타

어린 시절 야구선수였던 아버지 밑에서 자라 어릴 때 부터

야구공을 만지며 놀았고 리틀시절 무리하여 공을 던져 어깨를 다침(메이저 극장판 우정의 일구를 보시면

알게됩니다.)

어깨를 다친 후 좌투로 전향한 뒤 공의 예리함을 높이다가

자이로 볼을 던지게 된다.

그 뒤 국가대표가 되어 자이로 포크라는 강력한 변화구를 가지게 된다.

월드컵 이후 입스와 혈행장애라는 병을 앓게되지만 극복하고 최고 구속 102마일(163.2km)를 던진다

너의 자유로볼을 꽂아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