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4-25 14:53
조회: 280
추천: 0
봄비가 내리느니 골드는 쌓여가느니라..부슬부슬 봄비가 축축히 내리는 날.. 나이가 들어가는지 몸은 찌뿌둥해지고..
대전의 봄은 그렇게 따뜻하지 않네요~ 빠워 현질러로 활동하던 몇개월전만 해도 골드에 한이 맺혀 죽어라 현질해봤으나.. 그만한 재미를 느끼지 못한 테라.. 조금만 더 재미있게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생기는 오후네여
패치 후 만렙은 4캐릭.. 모두들 회당만 맞춰주고 인던 면접만 간간히 통과하는 신세라.. 이제는 크게 아이템에 대한 욕심이 없지만서도...
곧 무사부터 초월자 나옴. 다시 빠워 현질러의 명성을 찾을때인가???;; 그러나 싸울곳은 점 점 점 점 점.... 없어지는 듯...ㅠ0ㅠ
친구의 권유로 테라를 하게되면서 재미도 있었지만 이제는 슬슬 지겨워 지고 잇는거 같네요. 무언가 유저들에게 한 줄기 희망에 빛이 보일 수 있기를.. 반성 좀 해주길 블루홀아 ㅠㅠ
그러나 난 여자친구 만나 행복한 연애중~^^
대전 친구 윗분 아랫분들~
언제 포장마차서 소주한잔 해봐요 ㅎㅎ
EXP
69,191
(43%)
/ 72,001
|
포포리아잠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