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뭐 ;; 어떻게 대답을 해줘야하는지 ;;;

 

뭐 눈에 뭐만 보인다고 하는 말이 생각이 나는건 뭔지 모르겠네요 ;;;

 

전해 들었다면 제대로 전해듣던가 잘 알지도 못하면서 참 뭐라해야할지 ;;;

 

그 당시 길드내에 엄연히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은 아는 사람은 다 아는것을 ;;;

 

길원이 마음고생한거 보호해준다고 대변해줬던일을 저리 평가하는 당신과 그걸 그리 전해준

 

그 사람은 생각이 거기까지라는 생각이 드네요!!!

 

 

 

참!!!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537&l=15830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537&l=15831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537&l=15843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537&l=15991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537&l=15877

 

       이런 일을 겪고나서 이리저리 방황을 하다가 떠난 사람 자꾸 거론해봐야 소용없어요!

 

       그리고 일반창 , 거래창 꾸준히 해오던 사람들과 이제 막 시작한 사람들과는 차이가 있겠죠 ?

 

       무슨 일이든 해본 사람이 안 해본 사람보다 잘하는 것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