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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2 06:21
조회: 666
추천: 4
방금 발견한 따끈따끈한 창돼지에 대한 제3자의시선포포리아 서버 유저여러분들 안녕하십니까.
제가 방금 발견한 창돼지를 만방에 알리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포포리아 서버 백일혼!!! 이 창기사의 만행에 대해 한번 설을 풀어보려합니다.
제가 아프리카 테라 방송을 보고있는데 bj님이 회상 매칭을 신청하셨습니다. 파티원 5명중 4명(무사 광전 광전 창기)이
포포리아 섭이였고 정령님은 다른 섭이셨습니다
매칭이 되자마자 창기사 백일혼이 '2광전인데 딜이 잘 나오겠느냐'라는 말로 광전님들을 무시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을 시작으로 파티 챗으로 신경전이 오고갔습니다. 2넴 꽂게방에서 창기사의 만행이 펼쳐집니다.
자신을 제외한 나머지 파티원들이 꽂게과 드릴에 맞게 하려고 자신이 드릴을 등지고 드릴에 딱붙어서 탱킹을 시작했습니다.
딜러 3명이 근딜인 상황에서 그런식으로 탱깅을 하여 파티원들의 쥭음을 유도하였습니다. 결국 딜러님들과 힐러님이 여러번
누으셨습니다. 이 부분에서 가시쪽으로 피하면 되지 않느냐 라고 하실 분도 계실텐데 딜을 계속 해야하는 상황에서 자신의
뒤쪽에서 드릴이 오는것을 확인하는 것은 정말 어렵다고 봅니다.
여튼 창기사 백일혼이 이런 식으로 탱킹을 하여 파티원들의 쥭음을 유도하고
결국엔 파티장의 권한을 이용하여 파티를 해산시켰습니다.
파티가 해산되고 남은 파티원들은 잠시 공황상태....
제가 제3자의 입장에서 진짜 공정하게 그리고 최대한 순화해서 글을 쓰려고 욕지거리는 쓰지 않았습니다.
포포리아 섭 유저분들 창기사 백일혼을 본다면 창돼지색히 라고 한마디만 해주세요
창부심 부리면서 탱커라는 것을 이용해 파티원들을 힘들게 하는 창기사 색히들을 우리 모두 멸종시키도록해요
(참고로 나는 시바 세라비섭 광전 야왕뀌다 나한테 욕할사람은 세라비섭에 본케로 넘어와서 귓날려 상큼하게 받아줄게)
길고도 긴 글 읽어주신 여러분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백일혼 띱떄야 ㅈ잡고 반성해라 탱킹도 잘 몬하더만 볍신...
수고해라 백일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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