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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7 06:16
조회: 309
추천: 10
불만있음 떠나라는 정줄 놓은 호갱들 보세요아직은 당신들의 얼토당토 않은 핀잔을 듣고도 남아있을 유저가 있어 고마운줄 알아야 함.
그렇게 닥치고 떠나는 유저들이 지금보다 좀 더 늘면 님들이 그토록 좋아하는 호갱이 될 수 있을 것같음? 사람 없는 게임, 불만 진정도 끊긴 망겜에 당신들이 아무리 호갱이라고 버틸까. 당신들은 테라에 푼돈 2만원만 쏟는게 아님.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인 시간을 즐거움과 맞바꿔 이 게임에 쏟는 거임. 2만원 짜리 피자의 이윤은 당신의 한때의 포만감으로 계산되지만 테라를 서비스하는 한게임의 이윤의 일부가 되기 위해서는 당신 호주머니 속 2만원과 어떠한 가치로도 환산 불가능한 당신의 소중한 시간이 포함되어있다는걸 왜 모름? 온라인 게임을 서비스 한다는 의미는 고객의 시간을 무의미하게 허비하지 않게할 의무가 있다는걸 왜 모름? 이게 현재 테라를 향한 불만의 본질이라는걸 왜 모름? 게다가 현재 컨텐츠가 고갈된 테라에 게임에 대한 불만을 진정하는 글 외에 인벤에 쓸 글이 있긴함? 님들 말대로라면 인벤이란 커뮤니티도 함께 죽어야됨. 게임과 관련해 쓸 글도 없으니 몇몇 호갱들 자위질과 친목질로 버티가 서서히 죽어가는 말기암 환자처럼 서비스 종료되겠지. 커뮤니티 죽어버린 mmorpg가 무슨 수로 살아남? 오히려 호갱들은 불만을 토로하는 유저들에게 감사해야함. 그나마 이런 불만이 현재 죽어가는 테라를 살리는 최후의 보루임. 개같은 서비스도 받아들이는 호갱들만 남은 테라 한게임이 피곤하게 유저들의 고충을 신경쓰겠음? 어짜피 군말 없이 결제해줄 호구들만 있는데 한게임이 뭐가 무서워서 게임 개발에 힘을 쏨? 자꾸 불만있음 떠나라는데, 난 이미 떠난지 오래됨. 불만있음 결제 내역 보여줄 수 있음. 난 한달 전에 접었으니. 그래도 워낙 테라가 기본 바탕이 좋은 게임이다 보니 한게임이 정신차리면, 이 게임이 즐길만 해지지 않을까라는 일 말의 기대는 하고 있어 이렇게 가끔와서 쓴소리 합니다. 진짜 문제는 가끔 출몰하는 다른 유저들이 떠날까 무서워 블로홀에 화살을 날리는 대신 같은 유저에게 발악하는 정줄놓은 호갱들이 문제라고 봄. 게임에 불만 토로할거면 떠나라는데 그러는 호갱 당신은 불만 토로하는 유저들에게 에너지 쏟지말고 닥치고 겜하면 되는거 아님? 어짜피 이러나 저러나 평생 호갱해줄거잖아요. 그러다 겜망하면 다른 겜 호갱해줄 사람들인것 같은데. 그냥 이 게임이 좀더 좋은 게임이 되기를 바라는 사람들의 노력에 굿이나 보고 떡이나 드세요. 초치지 말고.. 블루홀에게 에너지 쏟는게 못마땅하다는 사람이 왜 같은 유저들에게 그 에너지를 쏟는건 뭐임? 뭔가 이상하지 않음? 블루홀에게 불만을 토로하는게 싫은 사람이 왜 다른 사람을 생각 향해 자신의 불만을 토로함? 내가 보기엔 진심으로 어떻게 생각해봐도 이런 사람 제정신이 아닌걸로 보여요. 불만을 토로한다고 그 의견에 불만하는게 어디 정상임. 다른 유저들이 떠날까 무서워 발악하는게 아니라면 불만있다고 글을 쓰는 유저들에게 불만 토로할 이유가 없잖슴.. 피시방 점유율과 언론기사에 근거해 접속자수를 파악햅조면 이미 반토막 이하힘. 점유율도 15%에서 추락해 7%에서 머물고 엊그제는 6%갈 뻔햇음 7.02. 6%도 시간문제. 지난주 간담회전엔 그래도 간간히 8%는 회복했는데 이번주 내내 7%임.. 아무리 현재 상황 잘 봐줘도 상용화 직후와 비교해 유저수가 2/5정도 밖에 되지 않은데 이것도 불안하다는게 현재 테라임.. 진짜 망게임 되는거 순식간입니다. 추락하는 게임에 불만이라는 에너지를 쏟는 유저라도 끊기면 그건 그냥 망게임임. 그때선 도저히 구제할 방법도 없음.. 아시겠음? 호갱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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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히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