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팍 도사였나여?  저질 기억력이라.. ㅈㅅ...

 

괜히 그 프로는 봐가지고...  결국 영화관에 갔더랬죠.. 디워를 무려 돈 주고 극장가서 봤습니다.  그 낚시질에 걸린

 

국민이 그 당시 몇백만이었더랬쬬?

 

 

당시 기억에 이무기가  뭔 건물인지  휘감고 올라가는  (이거 TV 광고에 나왔던)  참 오~!! 하는 탄성이 절 영화관으로...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정말.. 보는 동안 입안에 욕을 싸질르게 만드는  국민학교 시절 우뢰매 같은 스토리에 기가막혔떤..

 

 

왠지 테라를 보면  디 워가 떠오르느네요...

 

 

지금 좋지 않은 머리로  문명V 하고 있는데...  이거 8단계 깰때쯤.. 테라가 좋아져 있을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