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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3 20:42
조회: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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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는 정말 이랬어야됐다우선 짧게 얘기하면
지금 준비하는 테섭과 만렙58과 기타 대규모업데이트 내용들.
오베에서 상용화로 넘어갔을때 패치가 됐어야 헀다.
이펙트를 볼려고 저렙존부터 줄줄이 더 강화하려들었을테니 골드회수율좋았을테고
폭군과 아카샤의 드랍률이 거지같아도 오샤르를 끼고 58을 향해달렸을테고
능력치 쳐지는 금빛서리나 황금미궁시리즈는 제물로 인기가있었을테고 ( 만렙찍기전에 베르크라마템처럼 / 격분제외 )
반대로 미래지향성을 바라보면서 미궁템차고 정수팔고 폭군팔아 58렙템을 노리는사람도 있었을테고
제작의 다양화로 렙업과 템루팅외의 것들을 목표로 즐길수도있고
그러다보면 골드도 더부족하고 더 할게많아서 부캐를 네개다섯개 키우는일도 없을거고
중형반복과 인던뻉뺑이는 달라지지않겠지만
정식서비스 3개월만에 이런상황까진 오지않았으리라 예상해본다.
솔직히 다른 희망사항을 집어넣고싶지도않다.
이미 준비된것들도 반영하지 못하는마당에
단점보완책을 아무리 쏟아내봤자 결국 개인일기감이 될뿐아닌가.
테라는 더 준비해야했고 덜 서둘러야했다.
오베가 짧았던만큼에 비례해서 양질의 정식서비스에 대한 기대감도 컸었다.
그러나 지금와서 돌이키자면 이미 시작한 서비스였지만 오베기간이라도 길었어야했다.
차라리 그렇게 연명하는게 유저몰이하는데에도 유저들이 받아들이기에도 서로좋지않았을까 싶다.
이제는 이 모든 책임을 유저가 감내하던 것에서
개발사의 피해로 이어질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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