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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6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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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객론 과 알바론에 나의 생각1. 호객론에 대한 반발
- 내돈 내고 내가 하는데 호객소리까지 들어야 하고 쉴드치면 알바라고 씹히고 가끔 ㅄ새끼라는 댓글도 자주봄 - 가끔 생각이 없는 사람으로 치급 받음 - 유저가 가뜩이나 없는데 이렇게 징징대면 유저 더 없어질수 있어 짜증남 - 좌우지간 재미 있게 하고 있고, 문제는 있지만 현재로선 할게 이게임밖에 없음
* 결제는 자유이고 뭐라 하면 않됨, 헌법에 나와 있음 ㅎㅎ. ㅄ 호객이라 하니 기분은 좋지 않을듯. 그러나 좀 지나치게 쉴드 치면 호객을 넘어 알바로 찍힐수도 있음.
2. 알바론에 대한 반발
- 타게임 알바론에 대한 반발 가. 문제점에 대해 말하면 무조건 타 겜 알바로 몰아 부친다. 잘못 된걸 잘못 되었다 말도 못하냐? (지금이 5공 전두환 시대냐?역시 헌법에 보장되어 있는 권리임) 나. 나름 열심히 분석하고 게임 발전과 유저들의 권익을 위해 노력했다고 생각하는데 백수 및 알바로 몰아 버림(혹시나 있을순 있음) 다. 돈 2만원 없어서 징징대고 찌질댄다고 거지 치급받음
* 전반적으로 문제점에 대해 날카롭게 비판하고 유저들의 요구사항을 말하고 있지만 쉴더들에게 다소 가혹함(댓글에 욕설)
- 한게임 알바론에 대한 반발(쉴더) 가. 조금만 옹호하면 바로 알바새리리고 욕날라옴. 돈 얼마 받고 이지랄 하냐고 댓글달림 나. 호객론에 적용 되는 사람이 가끔 폭주하면 쉴더로 변신 가능함
* 솔직히 겜 초반이라면 모를까 지금 쉴드치면 알바로 찍히는 건 감수 해야함 ㅎ(물론 알바가 존재한다고 개인적으로 보고 있음)
전 접은지 한달 되었는데 솔직히 테라가 나아 지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당장은 별로 재미도 없고 결제 하더라도 의미가 없기에 나중을 기약하고 있습니다. 심심할때 가끔 오는데 유저들끼리 한게임과 블루홀때문에 싸우는것이 좀 안타깝군요. 모두 즐거운 시간 되시고 조금씩 서로를 이해 해 주시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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