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포포리아섭에서 근근히 테라를 즐기는 유저입니다.

 

나만그런줄 알았는데..

 

오늘 지인분과 우연히 애기하다가 큰 공감대를 느껴버렸네요..

 

패치후 왜케 하기가 싫어졌는지..

 

랩업하기가 너무 귀찮기도하면서 지겨운데 중형파티몹 반복퀘하는데 피케걸고 죽고

 

일반퀘하자니 너무그렇고..저만그런가싶었는데  지인분과 귓으로 이런저런애기도중

 

저랑 같은마음이더군요.. 근데 더 그랬던건 저와 그 지인 뿐만아니라 그 지인분 길드내에서도

 

같은 마음을 느끼는분이 많더군요. 50까지야 컨텐츠없다고 징징댔디만

 

막상 풀리고나니 업하기도 왜이렇게 힘이든지..49>>50보다 52>>53>>54 엄첨 힘들데요..

 

파멸의마수라는 이름으로 대규모 확팩같지도않은 패치 기대했던만큼

 

실망도크고 왠지 모르게 흥미가 떨어지는 이유를 모르겠네요..저만그런가요?

 

 

인벤님들은 어떠신가요?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은글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