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병맛같은겜  그래도 정때문에 했는데..

 

 파멸의마수인데 정작 파멸마수는 처막아놓고 ㅋㅋ

 

 사냥하는 재미가 눈꼽만치도 없는

 

 신규인던자체가 클리어타임 길고 짜증날뿐더러 몹패턴이 무슨 이리짜증나게 만들었는지..

 

 상급이면 몹들 죄다 원킬쌔리고 방어불가능한스킬이 머이리많어..공포랑독은 왜캐또많고

 

 방어구 명품고강같은건 왜만든건지 의문..어차피 고강해도 원킬인거..

 

 전멸하면 마라톤하고  죽싸게 뛰어와서 피똥싸게 합심해서 클리어하면 극악드랍율 주는건 부적 폭탄.. 여전하고

 

 이러니 팟매칭에 신규인던 한번보기가 별따기인

 

 전장탐에 전장하는거빼면  사냥자체가 하기싫던데

 

 검은탑가서 줘빠지게해서 존거먹음 뭐하나..주지도않지만,

 

  현질해서 고강하는애덜 넘처나는대 의미없는짓이고..

 

 현존 최고인던이란 검은탑이 재탕삼탕 사골끓여먹는 몹덜  인던분위기조차 완전 똑같고

 

첨갔을때도 기대감 흥분은 전혀없는..

 

  파멸나올때부터 첨부터 길가쉬닥사 골램닥사 꼬라지 딱보고 접었어야했느데

 

미련갖고 만랩에 장비까지 다마췄구만...정작만랩되니 사냥할맛은 눈꼽만치도없는

 

보스는 좀 멋지게 인간형같은거 못내놓나?  무슨 꽃게로변신해서  독애벌래 카카롱쫄몹이나 도망댕김서 잡아야하고

 

쩝, 접을때가온듯.. 볼장다봐 더이상 재미를 못느낌인자 포기. 바라지도않을뿐더러 기대감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