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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0 18:08
조회: 570
추천: 0
운영자님 네임드 자리는...
우선 요사이 섭통합이 이루어지면서 기존섭에서의 고지된룰 혹은 암묵적인 룰들이 많이 깨지는것같아 다들 새로운 섭에서의 생활이 마냥 즐겁지만은 않은듯 합니다.
거의 모든 mmorpg게임의 경우가 그러하듯이 테라 역시 네임드몹 출현은 랜덤위치(물론 협소하지만), 랜덤한 시간에 출몰하는것이 맞는듯하며, 그래야 희귀템으로서의 가치를 가진다고 봅니다. 하지만, 사사게를 시끄럽게하는 분쟁의 씨앗이 항상 '부동산온라인'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네임드지역에서의 pk로인한 감정대립, 템파밍이 좋은 중형몹자리등의 2젠선점, 길드간의 잘못된 경쟁의식에서 비롯된 전장어뷰징등.....
조금의 장치만 구성된다면 막을수있는 상황이라는것을 블루홀,한게임에 건의드리고싶은 맘에 몇자적습니다.
우선 저 자체가 쟁을 즐기지도 또 반기지도 않는관계로 다른건 몰라서 어뷰징이니 뭐니 말씀드릴건 없습니다.
다만 네임드출현 혹은 출현시 네임드의 소유권등에 대한 룰을 테라를 즐기는 유저들이 정하기엔 조금 미성숙한 부분이 있지않나싶네요.
차라리 네임드 출현자리를 공성이나 인던처럼 고정지역에 입구를 만들어주시고 영주길드던 최고쟁길드건 누군가 선점하고 (24시간 내내 지키게하던지 아니면 그 구역을 선점시에 타길원이 진입시 영주혹은 길원들에게 글이 공지된다던지) 그걸 공략하는 그런 재미 (아마 템에따라 검은탑,켈사이크가는것보다도 더 흥미진진할지도..사람을 상대하는 인던이니까요!) 그걸 지키는 재미(또 그걸 지키기위해 힘을 키워야하는 입장이라면 그것도 의미가 있겠죠..)
재미뿐 아니라 조금 더 의미있는 시간들이 생기지않을까싶네요. 대표 초식인으로서 쟁길드원분들과의 실력차도 막피로만 느끼던 실력차도 인지할수있을것이고 그걸 좁히려고 노력하는 계기도 되겠죠?
현실과 게임 뭐 구분하는것도 우습고 동일시하는것도 우습지만... 기왕 즐기려하는게임... 꼼수(?)없이 노력한만큼 얻어갈수있다면 그것도 나름 현실에서 얻을수없는 대리만족이 되지않을까요? 현실은 노력만한다고 다 이루어지는건 아니니까요...
ps.모자란 머리에서 나온 얘기들이니 님들도 그런생각들 있으면 댓글에 의견주세요~ 우리끼리 싸우라고 만든 신문고는 아니잖아요^^;; 오늘도 즐거운 테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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