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의 앞으로 패치 로드맵을 보면 이번엔 길드전과 PVP 를 패치할 차례

 

야심차게 내놓은듯한 파멸의 마수는 오히려 있던 유저들을 썰물처럼 빠져나가게 만들고 있고.

(내가 이제것 게임하면서 대규모 패치로 유저이탈이 가속화 된 게임은 테라가 첨임)

 

이제 여름방학인데, 뭔가 특단의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테라는 10위권 밖으로 .. 순위가 문제가 아니라

또다시 서버 통합을 해야 할지도 모르는 상황이라고 봄.

 

이에 테라가 재도약하기 위해서 필요한 패치를 조심스럽게 생각해본다.

 

0. 어뷰징 단속, 로그 검사하여 어뷰징 유저를 골라내 (한게임당 4분미만 승률 45~55% 하루 훈장 200개 이상) 전장템과 훈장 회수 및 아이디 공지. 전장에서 상대 팀명 및 아이디 안보이고 일창 주사위 안되게 수정 등 전장 개편을 1-2주 하고 재오픈.

 

 

1. 레벨업 경험치의 감소 or 중형몹 경험치상승 => 레벨업 스트레스 완화.

=> 친구창의 꺼진 아이디를 보면, 50-55레벨 구간에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임.

이는 유저들이 원했던 것이 컨텐츠의 추가였지 레벨제한 상승이 아니었기에 당연한 결과임.

레벨업 스트레스를 완화시켜주지 않는다면 그나마 남아있던 유저들중 렙업이 느린 사람들은 영구히 접을 확률이 높음.

 

 

2. 외형변경, 외형 추출의 확대.

=> 모든 아이템이 외형 추출되도록 바뀌어야함. 

 

 

3. 봉인, 재봉인시스템의 변경

=> 일반은 명품이 뜨지 않게 바뀌고, 태고는 아이템 파괴확률이 없어야함.

아이템 파괴는 골수유저까지 게임을 접게 만드는 독임.  골드 회수가 목적이라면, 명품뜰 확률을 낮추고 태고 주문서 가격을 올리면 됨.  아이템 파괴는 리니지에서 조차 철회한 유저 내쫏는 나쁜 시스템인데 이것을 도입한 이유를 모르겠음.

 

 

4. 인던의 아이템 드랍률 상승 및 잔몹 감소.

=> 공포의 미궁 버려지는 이유를 생각하기.

 

 

여기까진 수정해야 한다고 생각한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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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부턴 지난번 인터뷰때 발표한 로드맵을 보고 앞으로 패치됐으면 하는 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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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길드전 및 PVP수정 차례인데 

 

기본 PVP는 차단목록처럼 적대 목록울 만들어 거기에 등록하면 상대방과 동시에 항상 공격 가능하게 바뀌었으면 좋겠슴.

 

길드전의 경우는 쟁선포시 적대 길드원에게는 당연히 악신인장 이런거 필요없이 항상 공격 가능하게 바뀌고,

추가로 적 길드원을 죽이면 시체를 루팅 가능하게 하여 (예를들면 머리) 머리를 모아 길드 NPC에게 반납시

발키온 훈장으로 교환해주면 좋겠음.

 

요렇게 하면 피터지는 길드쟁 활성 + 쟁만 하는 유저도 훈장 팔아 파산을 면할수 있는 잇점 발생

 

 

그냥 작은 바램인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ㅋㅋ

 

아오 테라.. 서버 공동구역 하나 바라보고 버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