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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4 00:21
조회: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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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고의 용도.
예전엔 징징이들과 선동꾼 그에맞서는 호갱과 키보드를사랑하는 논객들의
양대산맥이 그려졌는데
이젠 접을예정이거나 접은사람들의 포럼이 될것같네.
밑에누가 신문고 용도지키자고 각성시키고싶어하는 글보면 참 순수해서 좋아.
난 접은지 한 서너달됐는데
기다리던 파멸을 패치했더니 레알 파멸하고있는것같은데
여전한 ㅉㄹㅉㄹ 는
지치지않은 어글놀이로 아직 살아있음을 되새김질하는구나.
또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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