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징징이들과 선동꾼 그에맞서는 호갱과 키보드를사랑하는 논객들의

 

 

 

양대산맥이 그려졌는데

 

 

 

 

이젠 접을예정이거나 접은사람들의 포럼이 될것같네.

 

 

 

 

 

밑에누가 신문고 용도지키자고 각성시키고싶어하는 글보면 참 순수해서 좋아.

 

 

 

 

 

 

 

 

 

 

난 접은지 한 서너달됐는데

 

 

 

 

기다리던 파멸을 패치했더니 레알 파멸하고있는것같은데

 

 

 

 

여전한 ㅉㄹㅉㄹ 는

 

 

 

 

지치지않은 어글놀이로 아직 살아있음을 되새김질하는구나.

 

 

 

 

또오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