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7-04 03:54
조회: 2,998
추천: 0
테라 김대표의 6월28일 인터뷰
최근 블루홀스튜디오의 근황을 묻자 그는 "파멸의 마수는 첫 번째 대형 업데이트였습니다. 많은 멤버들이 전력투구 했던 부분이죠. 일복을 타고 났는지 이제는 글로벌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내달 1일부터 일본서 CBT를 하기 때문에 최근에는 많은 개발인력들이 그 작업을 하고 있고요. 해외 사업팀은 중국 대만 러시아 지역의 퍼블리싱 준비를 하고 있죠. 북미지사는 E3 이후 패키지 판매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죠."
-다른게임회사들 다하는 최소한의 관리도 못하면서 저런 헛소리를 함. 미안하면 오토라도 잡아주던지 뭐하나 쉬운 관리도 제대로 되는게 없자나? 그냥 미안한 맘만 있으면 되는 김대표임
EXP
606
(6%)
/ 701
|

모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