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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4 07:37
조회: 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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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없는 테라를 떠난다.
아무리 떠들어 봐야 우이독경이요 내 머리만 아프고 내 시간만 아깝고 내 손가락만 아프다.
공홈 보니 결제후 7일 이후부터는 환불시 수수료 10%를 떼먹더군.. 그래도 환불은 되더라..
신분증 사본을 팩스로 달라니 뭐니 절차가 넘 복잡해서 짱났지만.. 41050원 환불 받았다.
이걸로 여자친구 맛난거나 한 끼 더 사줄란다.
내 와우 할때도 불만이 없던 건 아니었지만.. 테라를 해보니 와우에서의 불만은
그냥 어린애 투정 이었다고 생각이 된다. 불만은 많았어도 계속 했었으니까..
근데 테라는,, 도저히 하고 싶지가 않다.. ㅡ.ㅡ 솔직히 대다수의 사람들이 느낄 거다.
암튼.. 환불 처리도 완료 됬고.. 더이상 입아프게 떠들어주고 싶지도 않고,, 남는 애정도 없다.
바이바이~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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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물만 파는 독고다이 검레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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셸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