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노트가 꽤 충실해졌네?

 

이제 벼랑끝에 몰린 건가.

 

해외진출도 성공했고 해외에서 말아먹지 않으려면 국내처럼

 

해외보다 먼저 '실험적용'을 할 시장이 필요하니까.

 

그런데 그 실험실이 망해가니 급하게 살려보려고 하는 건가...

 

 

 

솔직히 이번 패치노트 보고서 느낀점은

 

꽤 충실하다는 거다.

 

테라 나오고 나서 여태까지 저렇게 조금이라도 성의있는 패치를 계속 해왔다면

 

나도 안접었을지도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