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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7 11:08
조회: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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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접은지 꽤 되었고 오랜만에 와봤는데
패치노트가 꽤 충실해졌네?
이제 벼랑끝에 몰린 건가.
해외진출도 성공했고 해외에서 말아먹지 않으려면 국내처럼
해외보다 먼저 '실험적용'을 할 시장이 필요하니까.
그런데 그 실험실이 망해가니 급하게 살려보려고 하는 건가...
솔직히 이번 패치노트 보고서 느낀점은
꽤 충실하다는 거다.
테라 나오고 나서 여태까지 저렇게 조금이라도 성의있는 패치를 계속 해왔다면
나도 안접었을지도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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