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게임은 한가지 게임만 서비스 하는게 다 다른회사의 많은 게임을 같이 서비스 하는데다가

 

 

실상 온라인 게임 수익은 도박머니에 비하면 얼마 되지도 않아서

 

결국 온라인 게임 퍼블리싱은 이런 도박머니회사 라는 이미지를 순화 시키기 위한 수단과 같은

 

개념인데 이런 돈도 안되는 하찮은 mmorpg게임 따위에 별 큰 투자를 안하는듯

 

 

 

그리고 말 한대로 여러가지 게임을 같은 테두리에 넣고 다 같이 한가지로 생각하기 때문에

 

조금 안나간다 싶으면 당연히 그쪽으로 투자되는 돈이나 인력을 과감히 빼버리고

 

더 잘 나갈 사업 수완(신작 게임 유치)을 찾게 됨.

 

 

 

그리고 테라를 충분히 언론용으로 이용해 먹어서 한게임측에서 새 게임을 4종류나 새로 유치 해 냈고

 

(김학규 프로듀서 신작 포함)

 

 

 

경영 효율의 원리에 따라서

 

이제 테라는 다시 단물 빠질때로 빠진 게임임으로 슬슬 다시 신작게임으로 와르르 투자하고

 

테라는 점점 급속도로 쇠약해질거임.

 

실제로 테라 자유게시판 관리하던 알바들 숫자들도 대폭 감소된듯 하고,

 

모 유저들이 GO가 총 몇명인지 알아보기 위해 계속된 진정러쉬로 GO들의 아이디를 총 정리 해 본 결과

 

심각할정도로 관리 인력이 줄었다고 함.

 

 

 

고로,

 

절대 한게임이 MMORPG게임을 운영해선 안됨.

 

게임을 게임으로 운영하는게 아니라 다른 목적으로 이용하는 용도로 사용하니까

 

게임이 한가지면 경영을 효율적으로 한다 해도 어떻게 하면 유저들을 많이 끌어오고 잡아둘 수 있을까를

 

생각 하겠지만 한게임은 게임이 여러개인데다가 계속해서 신작게임 유치, 구 게임 서비스 종료를 반복 하며

 

게임 내적으로 생각하는게 아닌 모든 게임을 다 합쳐 통틀어 그 안에서 기업의 효율성을 추구하다 보니까

 

결국 모든 게임은 계속해서 망하고 버려지게 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