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바로 중2식 글쓰기의 표본입니다. 다같이 따라해보아요.

 

[서문]

 

1. 도발

 

상대방을 낮추거나 얕잡아보는 또는 불쾌하는 글쓰기

 

2. 차별화

 

나는 너희 랑은 달라라는 식으로 1.의 도발을 보충함

 

예시) 너님들 자꾸 불평하는데 A시스템이 왜 좋은지 모르겠음? (도발) 나는 A시스템의 좋은점 깨달음 (잘난척)

 

효과) 독자들이 불쾌감을 느껴서 글에 대한 객관성을 상실하게 해서 글의 내용에 집중이 힘듬

 

[본문]

 

1. 차별화(심화)

 

특정용어나 고사 유명한 말을 차용.. 아무거나 대강 때려박으면 공격 대상이 될 수 있으니 주의

A시스템은 유명한 b게임도 있더라던가.. c게임은 A시스템이 있어야한다던가..

b c 게임을 모르는 사람은 여기서 말문이 막히므로 이길 수 있음

 

2. 횡설 수설

 

여기서부터는 자기도 무슨 글을 쓰려했는지 초심을 잃어야함.. A시스템이 좋은건지 B게임을 해본건지 B게임 5레벨인데 재미 없다던지

 

[결론]

 

1. 자기 감상문

 

뭐던지 어쨌든 난 좋았다고 결론, 개인 소감을 적어서 만약 논리적으로 반론이 나오면 개인차라던가 생각에 따라 다르다 등으로 얼버무릴 준비

 

2. 도발

 

초딩이 메롱 하는 것과 같은 끝날때 도발 한번더 날림

 

 

중2식 글쓰기 참 쉽죠잉..

 

 

추신 : 제발 본문에 논제의 중심인 왜를 부연 설명해주라.. 수박 겉핧기도 아니고 빙둘러 말만 하다 정작 내용은 에둘러치고 감상문으로 끝내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