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7-27 22:26
조회: 1,672
추천: 0
테라 부활가능성이 보이는군요
요근래 패치하는 걸 보면 게임 방향성을 다시 제대로 찾고 있는 것 같네요
다만 한국에서는 한국형RPG 를 만들어야 한다.. 리니지부터 이어내려온 게임계의 고정관념이죠..
스케일은 가볍고 도박성을 높이는 한국형 RPG.. 슬슬 명을 다할 때가 왔는데요
테라도 그 계보를 잇지만 않는다면 좋겠네요.
현재 게임 접속은 안하지만 컨텐츠만 갖추어지면 언제든지 다시 테라로 돌아가려는 예비고갱들이 상당한걸로 압니다..
설문조사 이벤트 같은거 함 해보쇼.. 예비고갱들이 엄청날걸요? 시장조사나 제대로 하고 있는지..
테라가 회생하려면 깊이있는 컨텐츠 확보가 제일 중요하겠네요..
그래픽은 이쁘지만.. 깊이감이 없고 가벼운 느낌의 지금의 테라 컨텐츠.. 쉽게 해결될 문제는 아니지만
이걸 해결하지 못하면 테라 미래는 없습니다.. 수치 조정 등 숫자놀이도 중요하지만..
그건 컨텐츠 개발 과정에서 병행해야 하는 거죠. 숫자놀이가 주업무가 되면 안됩니다..
이정도 수치 조정 하는데 이만한 기간이 걸린다면.. 1명이면 충분히 소화하고도 남을 업무인거 같은데..
도데체 다른 개발진들은다 뭐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컨텐츠 개발도 시급해요.. 개발팀 향후 컨텐츠들은 어떻게 제대로 개발은 하고 있는지..?
내 보기엔 테라 던전 디자이너 몇명인진 몰라도 지금의 두배는 늘려야 할것 같네요..
PvP 컨텐츠 보완도 시급하고.. 게임 수석 디자이너랑 팀원들은 있겠죠? 것도 조직이 안된 상태는 아닐거고..
EXP
6,665
(8%)
/ 7,401
한우물만 파는 독고다이 검레기입니다
|
셸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