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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6 20:11
조회: 343
추천: 2
아래 누님이 쓴글을 읽고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정말 누님 오랜만에 좋은 글 쓰셨네여. 그리고, 제가 얘기했던, 그글에 댓글단 몇몇사람들, 이제는 누군지 아시겠지요! 제발, 여기서 징징대고 남욕하고 댓글놀이 하지말고 현실에서 일좀 하세요. 정말 잉여가 따로 없네요. 무슨 테라게임에 목을 달고 있습니까? 정말 좋은글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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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엘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