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정말 누님 오랜만에 좋은 글 쓰셨네여.

그리고, 제가 얘기했던, 그글에 댓글단 몇몇사람들, 이제는 누군지 아시겠지요!

제발, 여기서 징징대고 남욕하고 댓글놀이 하지말고 현실에서 일좀 하세요.

정말 잉여가 따로 없네요.

무슨 테라게임에 목을 달고 있습니까?

정말 좋은글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