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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5 10:07
조회: 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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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예상했던 일 아니었나요?12단계 아이템 드랍과 함께 적용된 획득시 귀속 시스템..
시스템을 악의적으로 이용한 것과 다르게 헛점이라 보기엔 너무 의도된 시스템인듯 냄새가 나죠.
아이온에서 이미 적용했던 시스템을 그대로 가져온 건 참.... 다른 좋은 것도 많은데 말이죠...
어제 저녁에 접했는데 매칭창에 무슨 예약팟이 그렇게 많은지...
말그대로 획귀시스템의 가장 큰 매력은 노력한 만큼 보상을 얻을 수 있다는 겁니다.
그 노력한 대상은 나를 포함해 같이 트라이한 파티구성원이 되겠죠.
정말 공평하고 현질 근절 의도가 있었다면 획귀타이틀이 붙은 드랍템은 드랍이 되는 순간 그 파티원에게만
권한이 있어야죠.. 이걸거면 획귀시스템을 내논 이유가 뭔지 원.. 게다가 밑에 글 읽어보니 드랍템 증발 시간도
늘려다고 하네요.. 대 놓고 뒷거래 하라는 얘기죠... ㅋ
돈만 있으면 경매장에서 템 맞추던 시절과 뭐가 다릅니까??
오히려 더 더러워 졌지... 예약하고 드랍 결과 기다리는 사람은 그것만 기다리면서 인던도 못갈꺼 아닙니까?
드랍되면 후딱 입던해서 템 사야 하니까...
직업군에 따라 자동 주사위 굴리던거 포기까지 나왔을 때 직감 했었습니다.
몰아주기 가능하겠구나. 제물템도 돈만 있으면 인던 쫄랑 따라다니면서 독식도 할 수 있고... ㅋ
차라리 경매장에서 템 맞추던거 보다 못하네요.. 정말 더럽습니다.
시간은 끌어야 겟고, 작업장과 현거래 시세는 못버리겠고 ㅋㅋㅋ 눈에 다 보이는 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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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헤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