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퇴근후 접해서 제일먼저 하는게 쿠마스궁댕이 때리는겁니다. 그리고 인던팟이되면 인던좀 돌구 다시 쿠마스 고고씽 ㅎㆍㅎ   제 본캐는 창기사였습니다. 지금은 51랩에서 봉인상태 ㅠㅠ  제가 현질을 첨하게된건 폭군중갑이 너무너무 입고싶어  그간 모아둔 돈으로중갑을 산 후 (써글 강화)부터인듯하네요,, 7강도 안되는 저주캐라 ㅎ 암튼 현질로 원하는 강화도하구 이후로는 겜이 재밌어지더라구요. 뭐 겜자체가 큰돈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부담도 없구요.. 그 후로 창기사 지겨워서 봉인하고 무사를 시작했는데 요거이 아주 잼나드라구요 솔풀이든 팟사냥이든 만사오케이더라구요.. 그래도 전 혼자놀기 비중이 커서 템도 저혼자 만족할 정도만 맞춰서 겜하는데 그걸만족시키기에 앵벌과 득템으로는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현질을 합니다. 오직 내가 편하고 재있게 겜하고 싶어서요.  

슬픈건 지금 수제12강 대검들고 쿠마스잡는데 그래가 모은돈 갖구 인던돌면 앵꼬나데요.. 지금 딱히 장비욕심은 없는데 물약값에 각종도핑용  소모품에  드는돈 때문에 겜머니를 사서쓴다는거...  

주저리주저리 읊어봅니다. .  내가 이런 이유로 현질을 하는게 게시판이 저리 시끄러울 정도로 욕먹는 현질러가 되는 거라면 이제 이런겜 안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