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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3 06:26
조회: 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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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신문고에 쓴소리 하시던 분들도 지쳤나보네요저도 그중 하나였지만
이젠 눈팅하러 올 애정조차 사그라든 모양입니다 모두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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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tia